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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제일병원, 최신 쇄석기 도입·가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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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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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경의료재단(이사장 김종길) 울산제일병원(병원장 이완)은 26일 ‘최신 체외충격파 양방향 쇄석기’도입·가동식(사진)을 열었다.

내경의료재단(이사장 김종길) 울산제일병원(병원장 이완)은 26일 ‘최신 체외충격파 양방향 쇄석기’도입·가동식(사진)을 열었다.

행사는 테이프 커팅식, 축하 떡 절단식, 다과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내·외빈 20여명이 참석해 울산제일병원의 쇄석환자 진료서비스 개선을 기원했다.

김종길 이사장은 “‘최신 체외충격파 양방향 쇄석기’를 도입해 1회 시술 성공률을 높이고, 환자 만족도를 높여 울산지역에서 오랫동안 유지해온 비뇨기과에 대한 명성을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석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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